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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月매출 송파 2억3000만원 서울 최고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업종별 월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지역은 송파구였다. 특히 학원 등 교육업종의 매출규모가 가장 컸다. 고객 1인당 평균매입액을 의미하는 객단가는 강남구의 약 1.7배 수준으로 25개 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30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서울시 전체 상가의 월평균 매출은 669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송파구는 2억2639만원으로 24개 구의 월평균 매출을 압도했다. 동대문구(1억7582만원), 강남구(8235만원), 서초구(7374만원), 구로구(6962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송파구의 객단가는 4만8310원으로 서초구(2만69원)의 2배를 웃돌았다. 강남구(2만7897원)의 1.7배 수준이다.서울 자치구 가운데 업종별 월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지역은 송파구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가장 활성화된 업종은 커피점으로 나타났다. 포화상태에 이르렀지만, 여전히 커피점 창업은 이어지는 추세다. 사진은 사당역 상권에 자리잡은 커피 프랜차이...
2016.09.30 헤럴드경제
‘빌라왕’도 사기 피소…“입지전적 스토리로 투자자 모아”
가난을 극복하고 100억 원대 자산가가 된 성공 스토리로 유명한 한 투자자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최근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등 유명 자산가들의 잇따른 투자 사기 혐의에 휘말려 소액 투자자들에게 그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채모(29) 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채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자신에게 투자하면 100일 만에 수익 20%를 올리게 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에서 부동산으로 큰돈을 번 경험을 소개하며 투자자들을 끌어 모았다. 그에게 돈을 투자했던 8명은 투자 금액 수억 원을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사진=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채모 씨] 채 씨는 혐의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구체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채 씨는 서울 중구청 소속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가 젊은 나이에 100억 원대 자산가가...
2016.09.29 헤럴드경제
분양권 비수기 없었다…8월 거래 4조 웃돌아
계절적인 비수기로 통하는 지난 8월 분양권 거래시장에 비수기는 없었다. 전국에서 4조원을 웃도는 분양권이 거래됐다. 수도권과 지방에서 모두 실거래 총액이 증가했다.27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 총액은 4조851억568만원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가 증가한 규모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전년 동월 대비 무려 273%가 증가한 1조6328억638만원을 기록했다. 지방은 9% 증가한 2조4522억9930만원으로 대조를 이뤘다.강원도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강원도는 8월 975억7543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무려 203% 증가했다. 경상남도가 157% 증가한 5295억288만원을, 경기도는 150% 증가한 1조1993억2901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최근 분양시장이 주춤한 대구도 예외는 아니었다. 분양권 시장이 8월 들어 되레 활발해지면서 84% 증가한 2891억3864만원이 거래됐다.?...
2016.09.28 헤럴드경제
10월 수도권 분양물량 전월比 761% ↑…분양시장 쏠림현상 심화
10월 전국에서 10만 가구가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만 전월 대비 761% 증가한 7만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금계획을 철저히 세워 청약에 임하라고 조언한다.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9만6855가구다. 2000년 이후 동월과 비교해 최대치다. 지역별로 수도권이 전월(7834가구)보다 761.8%(5만9682가구) 증가한 6만7516가구, 지방은 89.8%(1만3880가구) 증가한 2만933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앞서 9월에 5만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었지만, 건설사들이 분양일정을 가을 이사철로 옮기며 분양물량이 크게 늘었다. 10월 전국에서 10만 가구가 분양된다. 2000년 이후 동월 최대규모다. 이 가운데 수도권 비중은 70%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쏠림현상에 대비해 철저한 자금계획을 바탕으로 청약에 임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수도권에서 분양하는 물량은 전체의...
2016.09.27 헤럴드경제
서울 아파트값 강세 여전…가을 이사철 불안감 커지나
정부가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한 이후 신규분양 단지의 희소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에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가파르다. 수요자들은 내 집 마련 시기에 대한 불안감과 분양가 상승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한다. 반면 매도자들은 집값 상승 기대감에 물건을 거두거나 가격을 올리고 있다.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으로 부동산 시장의 혼란은 가속화되는 양상이다.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9%의 변동률 기록했다. 서울은 강남(0.54%), 양천(0.43%), 강동(0.40%), 강북(0.40%), 서초(0.38%), 송파(0.37%) 순으로 상승했다. 강남 개포동 주공1단지는 조합원 면적신청이 마감되며 매수 문의가 꾸준하다. 주공4단지는 11월 관리처분 총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기대감이 높은 매도자들이 매수시기를 늦추는 분위기다. 양천은 재건축 기대감이 작용하며 목동신시가지 아파트가 강세를 이어갔다. 둔촌주공은 오는 24일 관리처분 임시총회를 앞두고 있다...
2016.09.26 헤럴드경제
용인시 미분양 물량 ‘최다’…“입주 몰린 내년이 더 문제”
용인시가 수도권에서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혔다. 지방에서는 창원시의 미분양이 가장 많았다. 두 지역 모두 최근 2~3년간 아파트 분양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 컸다. 21일 부동산114가 국토교통부 미분양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7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은 6만3127가구로 전달(5만9999가구) 보다 5.2% 늘었다. 미분양 물량은 지난해 12월 6만1512가구로 정점을 찍은 이후 감소했지만, 올해 5월부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 물량은 2만1393가구로 전달(2만3325가구)에 비해 8.3% 감소했다. 지방은 같은 기간 3만6674가구에서 4만1734가구로 13.8% 늘었다. 전국 시도별 7월말 기준 미분양 물량은 경기도가 1만7243가구로 가장 많았다. 2015년 말 2만5937가구 보다 33% 정도 줄었지만, 여전히 전국에서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다. 이어 경남(9737가구), 충남(8644가구), 경북(6198가구), 충...
2016.09.23 헤럴드경제
가계부채 대책의 역설? ‘주담대 시한폭탄’ 째깍째깍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저금리 기조와 분양시장 호황으로 투자수요가 증가하면서 국내 가계대출 규모가 꾸준히 증가했다. 연내 16만여 가구에 달하는 분양예정 물량의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가계부채 규모와 속도에 따라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22일 KB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2분기말 기준 가계대출 규모는 약 1191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의 비중은 44%인 527조원에 달했다. 정부의 여신심사 가이드라인과 가계부채 대책이 수요심리를 자극한 탓이다.하반기 분양물량의 규모는 여전히 많다.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의 역작용으로 청약시장에 열기가 더해지면서 주택담보대출은 당분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상환 압박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선택적인 청약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사진=헤럴드경제DB]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경기불안으로 인한 양극화로 막대한 ...
2016.09.22 헤럴드경제
오는 10~12월 아파트 9만여가구 입주
올 마지막 분기에 전국에서 9만여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계획대로 입주가 이뤄지면 올 한해를 통틀어 31만가구 이상이 입주하게 된다.21일 국토교통부는 올 10~12월 사이 전국에서 총 9만597가구(조합 물량 포함)의 아파트가 입주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도권 3만8879가구(서울 8531가구), 지방 5만1718가구다. 수도권에선 10월 ▷광주역동(2122가구) ▷부천옥길(1454가구) 등 6612가구, 11월 ▷왕십리뉴타운(2529가구) ▷안양덕천(4250가구) 등 1만5567가구, 12월 ▷서울성동(1976가구) ▷양주신도시(1862가구) 등 1만67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지방에선 10월 ▷부산사하(1068가구) ▷아산탕정(1096가구) 등 1만4481가구, 11월 ▷부산명지(1664가구) ▷대전도안(1460가구) 등 1만7842가구, 12월 ▷대구테크노(1029가구) ▷양산물금(1244가구) 등 1만939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올해 12월까지 총 입주예정 물량은 약 31...
2016.09.21 헤럴드경제
교통 개선에 땅값 껑충…‘평창의 진주’ 진부가 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평창군 일대 부동산이 들썩인다. 촘촘한 철도망을 기반으로 평창군 진부면 송정리는 향후 관광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만연하다.일대 부동산의 첫 번째 호재는 KTX 경제권 편입에 대한 전망이다. 곤지암~원주(57㎞ㆍ2016년 11월 예정)에 건설되는 제2영동고속도로와 서울에서 강릉을 연결하는 원주~강릉(121㎞ㆍ2017년 12월 예정) 전철 등이 철도망 확충의 동력이다.최근 강원도가 발표한 철도 노선 구축 계획에 따르면 동서고속화철도는 속초~강릉 간 동해북부선을 통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원주~강릉 고속철도 노선과 연결된다. 평창동계올림픽을 두 달여 앞둔 내년 12월 개통 예정인 원주~강릉 노선에는 KTX-산천이 투입돼 서울에서 진부까지 58분, 강릉까지 7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강원도 평창군 일대의 부동산이 활기를 띄고 있다. 철도망 확대와 관광거점 활성화의 기대감이 만연해서다. 분양실적은 크게 늘었고, 토지가격 상승률도 높다. 사진은 ...
2016.09.20 헤럴드경제
말많던 역전세난 어디로? “입주 늘어나는 내년 이후가 문제”
상반기 부동산 시장을 긴장케 했던 역전세난 논란은 잠잠해졌지만, 내년 이후 입주물량이 증가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침체를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고 있다. 18일 업계와 KB부동산에 따르면 최근 주택시장이 과거와 같은 가격 상승 여력이 낮고, 대규모 입주물량 공급으로 역전세난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의 가계부채 대책에도 분양시장 열기는 꾸준하다. 다만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 이후 입주물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조정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헤럴드경제DB] ▶전셋값 주춤…공급과잉 땐 주택시장 충격=전셋값 상승세 둔화는 역전세난 확산의 첫번째 징후다. 지난해 신규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호조를 보였던 국내 주택시장은 올해 들어 매매가격과 전셋값 상승세가 모두 소폭 둔화했다. KB부동산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이 0.5%, 전세는 0.9%에 그쳤다고 밝혔다. 특히 비수도권은 경기...
2016.09.19 디알람